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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지원 사업 기업으로 선정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지원 사업 기업으로 선정

주식회사 인진은 지난 3월 12일 KEITI( 한국환경산업기술원)가 주관하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중인 인도네시아 프로젝트의 GCF(녹색기후기금) 신청 비용을 KEITI로부터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인진은 2018년부터 인도네시아 누사 페니다 섬에서의 파력발전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GCF의 지원으로 사업타당성조사를 수행하기 위해 PPF(Project Preparation Facilities)를 신청 중에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온실가스(GHG) 배출국 중 하나로 분포된 섬의 개수가 17,500개가 넘는 세계 최고의 군도국가입니다.
특히 인진이 파력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누사 페니다 섬은, 발리 남동부에 위치한 휴양지 중 하나로 방문객들의 증가로 인하여 이 섬 하나에서만 약 8MW의 전기 수요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전력의 거의 대부분을 화석연료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파력발전을 적용할 시 환경적, 경제적으로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가 매우 크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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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누사페디나 섬
이에 현지 발전사와 공동으로 파력발전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지 사업에 대한 승인주체인 국가지정기구(NDA)로부터 지지서한을 받는 등 많은 준비가 되었으며, 그로 인해 KEITI로부터 파력발전 분야의 기술력 뿐 아니라, 수원국인 인도네시아의 에너지 산업·정책·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 및 현지 관계기관과들 구축한 원만한 협력관계 등을 인정 받아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본 지원사업을 통해 5개월 간 현지 조사와 이해관계자 간 협의 등을 수행하고 GCF에 PPF 제안서를 제출함으로써, 2021년 내에 누사 페니다 섬에서의 파력발전 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를 본격적으로 수행하여 인도네시아 사업진출이 더욱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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